청년부 이한나 자매 부모님이 월요일 저녁에 교통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아버지는 머리를 다치시고 아직 깨어나지 못하시고, 어머니는 허리를 화요일에 깨어나셨다고 하는데 허리를 다치셨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무사히 깨어나시고 두 분다 건강에 큰 문제가 없도록, 이 사건으로 한나 자매의 집안의 신앙이 하나 될 수 있는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