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29-1 목장의 신현주 집사님 아들 유성은이 7월 1일 밤늦게 귀가하여 자수하고 지금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함께 간절히 기도해주신 교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불안해 하고 있는 유성은에게 주님 만나는 기회가 되고 앞으로 있을 모든 과정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도록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