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공동체의 간절한 기도로 복직(정직 3개월)이 되었습니다.
엊그제 재심에서 상벌위원회의 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이셨고 '해임'은 너무 가혹한 처사라고 심의가 되어 '복직'을 결정하셨는데 우리들공동체의 기도의 화살이 사장님과 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이셨습니다.
최선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는 말씀처럼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기에 복직시켜주신 줄 믿고 감사하며 더욱더 근신하는 장윤기집사님과 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