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박종혁 목자님 목장
조병용 집사님의 부인 집사님이신 정향운 집사님이 어제 출산의 기미가 있어서 안양 샘여성병원에서
유도분만 주사를 맞고 분만을 기다렸지만 오늘 아침까지 출산이 순조롭게 이뤄지지않고 있습니다.
다시 오늘 아침 분만유도 주사를 맞고 출산길이 잘 열리는 주사도 맞았지만 여전히 진행이 안되고 있어 고통중에 있습니다.
1. 분만이 잘 진행되어 산모와 태아가 건강할 수 있도록
2. 정향운 집사님이 분만의 고통을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힘 주시길
3. 이번 출산을 기해 두 부부가 목장에 잘 정착 하는 사건이 되도록
그 동안 잘 섬겨드리지 못한 점을 회개합니다.
속히 진행 되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두 부부가 공동체 안에서 회복 되어지며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