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목장34-2(조정자 목자) 목원 윤 주영 입니다. 이혼하지말라는 김 양재 목사님의말씀을 2년전 방송을통해듣고 그자리에서 통곡하며 기도하고 목사님말씀으로인내하다 작년10월에 도저히말씀적용이 안되고 내삶이 해석이안되어 "하나님살려주세요" 하며 우리들교회를 오게되었습니다.그러나 정착을 잘못하고 다니던교회로 다시 1월에 갔다가 말씀이아니면 "예수믿고 망한듯한 저의삶을 해결할수없구나" 를 고난주간에 알게되어 4월에 다시와서 예배만드리다가 목장소속안되고있는 저를 목사님이아시고 책망하시는것같이 느껴져 저의교만을 깨닫고 6월에 목장배정받고 두딸과 잘정착해가는중에 4년전부터별거중인 남편이 이혼안하는 적용을 목사님 말씀듣고 하는중에 기도원에서 월요일부터 7일 금식하며 기도한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아빠의 "예수님 안만나면 기도원에서 안올꺼야"라는 아빠의전화에 초등3년 큰딸 아은이가 울면서 일하고있는 저에게전화해서 "엄마 너무기쁜일이야.세상에서 제일 기쁜일" 하며 아빠와의 대화를예기하며 "아빠" 말만해도 눈물난다며 아침에 못다한 큐티를 아빠 전화끝고 마져했다고 말한것이 헛되지안기를 바라며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남편 변 상훈 7일금식중 주님인격적으로만나 아은.주은 두 딸과 우리들교회에서 상처가치유받고 공동체에속해서 말씀으로 살아날수있는 길이열리도록기도해주세요. 저의소망 부부목장에 들어가 남편이 저에게 상처 받고 힘들었던일도 내놓아서 말씀으로 치유받고 자기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존제인지를 예수안에서 알아지기를바랍니다. 저를 비난해도 무조건 "맞습니다" 가되어 무너지고 부서진 저희 가정이 회복되고 하나가되기를 기도해주세요.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서고 싶습니다. 주가주신 능력으로 일어서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목사님 도와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우리들 공동체 목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