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들의 사랑의 기도로 혜옥이의 두통이 감해지고 식욕이 서서히 되살아 나고 있습니다. 날씨가 무덥고 기력이 떨어져 아침에만 산책하고 있답니다.
혜옥이가 목사님과 집사님들도 너무 보고 싶고 교회도 가고 싶고 향수병에 걸려서 식욕이 없는 것 같다고 합니다. 혜옥이가 회복되어 빨리 제 자리로 복귀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늘 힘이 되어 주시는 집사님들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