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기도해 주신대로 아버님 장례를 기독교 예배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김철우 목사님과 온가족이 함께 입관예배를 드렸습니다.
시골 마을 마당에서 그 가정에서 처음 드려지는 찬송과 기도와 말씀 선포...
감격의 예배였습니다.
내일은 사촌 형부가 섬기시는 교회의 목사님이 오셔서
발인 예배와 하관 예배를 주관 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장례의 모든 일정과 더운 날씨에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어머님과 형제들의 구원을 위해(서울에 오면 교회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장거리 운전까지 목사님 감사합니다.
강경자 오혜숙집사님 사랑의 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