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15-1 여자 목장의 목원, 하민숙씨가 2주 전부터
햇빛 알러지로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붓고 고생했는데
오늘은 얼굴까지 알러지가 번져서 퉁퉁붓고 너무 심합니다.
병원을 다녀도 잘 낫지 않고
워낙 몸이 허약하고 갑상선문제도 있고
늘 육신이 아픈상태입니다.
건강하고 알러지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그래서 예배를 잘 드리고 남편(안용한:부목자님)을
잘 돕는 배필이 되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