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돌이 되지 않은 아들과 유치원을 다니는 딸이 있읍니다.
남편은 일도 하지 않고 월세 보증금을 빼서 그돈으로 유흥비로 쓰고 있읍니다.
직장을 구해도 한달이 못되어 때려치고 집에서 놀고만 있읍니다.
애들앞에서 폭언과 폭력을 서슴치 않아서 몇번씩이나 집을 뛰쳐나오기도 했지만 남편은 전혀 변하지 않고
더 심해지기만 합니다.
그래도 살아보려고 집근처 교회를 다니고 있었읍니다.
하지만,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남편이 이혼해 줄수 없다고 해서 그마저도 이혼도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지금 너무 힘든 상황이라 견디기가 힘듭니다. 어디하나 맘붙일 곳도 없읍니다.
이혼이 해결책이 될 수 없기에.. 이렇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이 가정이 구원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여.
가정이 회복되어지고 자녀들이 영적후사가 될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은순씨 언니인 제친구 신노수씨가 함께 구원되어지기를 원해여~
제발 기도 해주세여..
너무 고통스럽지만 이 상황에서 주님 만날수 있도록... 꼭 구원받을 수 있도록 ...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