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부부목장의 오상환/윤성은집사님의 자녀 윤아(돌을 갖 지남)가 기관지에 염증과 열이 심하여 응급실을 다녀오고 열꽃이 심하여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얼마전에는 5주 된 둘째 아이를 유산하여 크게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두 분 집사님 위로해 주시고 하늘 나라로 먼저 간 아이의 영혼과 윤아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