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최호정 목자님 목장의 목원 허소영 집사님이 전치태반 진단을 받고 오늘 입원하여 내일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도중 피가 멈추지 않으면 소중한 아기방까지 다 드러내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을하며 최악의 상황들을 자꾸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식구들의 중보가 필요합니다.
1. 허소영 집사님의 제왕절개수술시 피가 잘 멈춰지고 수술이 잘 마쳐질 수 있도록.
2. 이 사건을 통해 주일성수만 하는 남편분이 부부목장에도 참석하고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3. 허소영 집사님이 하나님께서 집사님께 주시는 사건의 해석을 잘하시고 평안한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결혼한지 몇년만에 아주 어렵게 생긴 첫아기랍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