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 (서 현숙 목자) 목원 - 이 양순 집사님의 남편(김 창근) 집사님께서 94년도에 장암 수술을 받으셨는데
작년 12월 부터 설사로 고생 하셨습니다. 장 검사를 한번 시도했지만 연세가 많으셔서인지 (78세) 한번 실패 했다고 합니다. 검사를 포기 하고 계셧는데 4월 부터 조금 나아지셔서 다시 장검사 예약을 했습니다.
5월 28일 10시 30분에 건대 병원에 장 검사 예악을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약물이 잘 흡수되어 아무탈 없이 검사를 받으실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