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12-1 (성명희목자) 목장의 정성례 집사님 작은아들 김화수(초등6)가
뇌종양으로 서울대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음식을 전혀 입으로 삼키지도 못하고
수술한 머리가 아파서 잠도 못자고 고통스러워하는 화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화수 엄마 정성례집사님의 기도제목입니다.
1. 화수가 항암, 방사선 치료를 잘 견딜 수 있게 해주세요.
2. 머리 통증으로 인해 많이 아파합니다.
아프지 않게 해 주시고 더 이상의 전이가 없이 병이 호전 완쾌될 수 있게 해 주세요.
3. 입으로 음식을 먹을수 있게 해 주시고 몸에 힘을 주셔서 잘 앉고 걸을 수 있게 해 주세요.
4. 앞으로 남아있는 치료들을 잘 견뎌 화수가 건강하게 자라게 해 주세요.
그리고
화수 아빠가 아직 예수님을 모르고 있는데
화수의 사건을 통해 엄마, 아빠가 확실하게 예수님을 만나고
가족 모두가 구원받는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