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양주 목장의 조 윤희 집사님 남편인 장 상건씨가 이번에 어떤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됐는데 사건이 검찰에 넘어가서 잘못하면 4년에서 7년형까지 받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파서 기도 부탁 올립니다.
상건씨는 예전에 유아세례에서 중독의 과거를 간증한적이 있는 분입니다.
그런 전과때문에 형을 무겁게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데 젖먹이를 비롯해서 네명이나 되는 아이를 키우는 윤희씨가 감당할 일을 생각하면 기가 막힙니다.
집세는 몇달치가 밀렸고 쌀도 떨어져가는 형편인데 이런 일까지 생겼으니 아이들 아빠가 합의가 돼서 풀려날수 있도록 꼭 기도 부탁 드립니다.
물론 이 사건이 상건씨에게 그동안 들었던 말씀이 기억나 회개하는 사건이 되고 윤희씨가 이 힘든 일을 잘 극복해갈수 있도록 기도드려 주시길 또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