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들교회 청년부 소속 장은경자매입니다.
여기 글을 올리는 것이 저에겐 쉽지는 않은 일이고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만,
간절히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 친구분이 계신데요.
고향이신 제주도에서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오시고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시는
제게는 이모같으신 분입니다.
강남에서 식당을 하고 계시구요.
타고난 낙천가이셔서, 남편 고난이 있으심에도
너무너무 씩씩한 대한민국 아줌마이신 이모에게
조심스레 전도의 기회를 엿보고 있었구요.
오늘 김치 담그러 오셨길래, 조심스레
교회 이야기를 꺼내었고 한번 와보시라고..
권유의 말을 넣어보았는데,
타고난 씩씩함의 성품으로 yes의 대답은 쉽게 떨어졌습니다..
생명의 도피성인 우리들교회에
그 이모가 오시기까지
길이 잘 닦여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일요일날 식당 장사도 하셔야 하고,
등산도 종종 가시기에,
방해가 적진 않겠지만
기도하며 길을 닦아야 할것 같아서요.
오신다고 하면, 장년부 소속일테니
여기에 중보 기도 요청을
감히 용기내어 드립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