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충분히 곤고하고 가난 가운데서 출산을 앞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최고의 축복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 하심을 받고 가는 아름다운 가정을
위해 기도하여 주세요. 이제 사랑에 지경을 넓히라고 언약이가 태어납니다,
언약이가 거꾸로 있다는데 수술 날짜인 5월8일 전에 제자리로 돌아와 자연 분만 할 수 있도록.
그리아니 하실지라도 산모[백성은]와 태아가 건강하고 회복이 잘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통증 가운데서도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를 생각하며 오직 성은이와 태어날 아기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잠잠히 사랑하시며 성은이를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는 하나님으로
온전히 기뻐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축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