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 아침 청주에서 오시는 김용규 집사님께서 간경화가 심하신 중인데 피를 많이 토하셨고,
오늘 아침에 혈압이 떨어져 응급차를 타시고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오셨습니다.
청주에서 부터 주일에도 수요예배에도 온 가족이 와서 자녀들은 고등부 그리고 김용규 집사님
은 주일 부부 목장으로 아내인 이현숙 집사님은 일대일 양육과 교사 까지 열심히 양육을 받으
시며 오직 김용규 집사님의 구원을 위해 예배와 기도로 오셨는데, 김용규 집사님께서는
간경화가 심각하신데도 도박과 술 담배를 끊지 못하던 중, 그래도 주일에 예배를 드리러 오신다
하셨는데,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금 응급실에 계신데 상태는 혈압은 좀 안정되었지만, 의식이 희미하신 상태입니다.
기도제목은
1. 오직 구원에 이르는 진정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확신을 갖을 수 있도록!
2. 어떤 결과에도 본인 되시는 김용규 집사님과 가족들이 구원의 사건으로 믿고 평안 할 수 있도록!
3. 응급실에 계신데 입원실로 속히 옮겨질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