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부터 6살된 지금까지 열성경기를 6~7번정도 한것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경기를 하고난후에도 전혀 열이 없고
2년전 응급기록에도 체온이 정상이었다며
병원에서는 열없는 경기를 2회이상 했으니 간질로 봐야한다며
3년간 경련억제제를 복용해야 한다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2년전에 했던 뇌파검사도 정상으로 나왔고
이번에 CT촬영에도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고 MRI촬영은 기다리고있는 중인데
간질이라는 확실한 검사결과없이 장기간의 약물치료를 해야한다고 하니
병원을 옮겨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하지 않을까 의논중에 있습니다.
-- 이번 일이 남편과 제가 온전히 회개하는 구원의 사건이 될수있도록
-- 서진이가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을수있기를
-- 사건속에 계신 주님을 보며 남편과 제가 담대할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