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과 책으로 많은 위로와 용기와 도전을 받은 도봉구에 있는 모교회에 다니는 성도입니다.
제 친구가 얼마전에 15년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결국 이혼했습니다.
결혼초부터 가정에 책임을 지지 않았고 구타와 돈을 뜯어가기 일쑤였지요
일하기 싫어하고, 놀기 좋아하고, 머리에 염색하고 귀뚫어 귀걸이하고,바람피기는
여러번 이었지요. 지금 현재 빚이 1억원 정도 되는데 친구도 모르게 친구 앞으로 되어 있는게 2천5백만원이랍니다.
중요한 것은 어젯밤에도 칼을 들고 와서 죽이려고 했답니다. 빚 때문에 위장이혼인줄로 알고 이혼을 해줬다가 진짜 이혼이라고 하니까 자기가 속았다고 분하다고 죽이려고 했답니다. 무서워서 집에 있을 수가 없답니다
1)친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2)살고 있는 집 월세가 거의 1년이 밀려서 #51922;겨날 형편임
3)남편이 더이상 괴롭히지 않게
4)두아이(중2,유치원)가 안정되어 잘 자라게
타교인인데 주안에서 한 가족이기에 감히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