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들의 기도 덕분에 지혈이 조금 되는 듯합니다.
그런데 암세포로 인한 출혈은 계속적으로 막을 수 없고 진행될 것이라고 하며
폐렴이 빨리 치료되야 하는데 암세포가 자라서 기관지를 누르고 있는 것으로 본답니다.(?) 폐렴이 빨리 잡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암튼 하나님의 손에 달렸으니 계속 기도밖에 할 수 없고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집사님들의 기도의 사랑의 빚을 저도 중보기도로 대신하렵니다...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