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직장목장 부목자 김종미 집사님의 친정어머니(이정숙 )께서 간암 말기로 투병중이이신데 응급실에 가셔서 치료중이십니다.
오늘 말씀처럼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영생을 얻으셨기에 모든 것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통증이 심하신데 통증이 완화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이 사건을 통해 가족들이 구원안에서 더욱 견고해 질 수 있는 믿음이되어지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