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의 진영숙 부목자님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진영숙 집사님께서 월요일에 급작스러운 사고로 인하여 왼쪽 눈이 실명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빛이 있다는 것만 알고 형체는 알아보지 못합니다.
어떤 의료적 처치도 할 것이 없고 90%는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고쳐주시길 원합니다.
10%의 가망을 붙잡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법률적으로 처리해야 할 문제도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께서는 이 일이 교회와 주변에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일이 진영숙 집사님 가정에 구원이 임하시는 사건이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남편께서는 몇 번 교회와 목장에 나오셨는데 이 사건이 주님께 인도되는 구원의 통로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