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목장 5-1(김종훈) 의 권찰 허윤정집사 입니다.
이혼 송장을 받은지 한 달 안에 답변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3월2일까지)
이혜경집사님께서 답변서의 대부분은 이미 써놓았지만 많이 두렵다고 하십니다.
잊으려 노력했던 남편의 잘못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괴롭고 또
꺼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잘못을 다시 들추어내자니 힘들다고 하십니다.
완곡한 표현으로 작성을 하고 있는 답변서가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혜경집사와 그 아들 재덕이 그리고 병원에 있는 딸 정희 그리고 남편이
이 과정동안에
관계질서가 회복되고 각자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면서
가정이 중수되기를 바랍니다.
말씀듣는 이혜경집사님이 자기 죄를 볼 때마다
진정한 회개의 영이 임하고 더불어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임하도록,
기도로 힘을 보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