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순남집사님의 친정아버님 주석태님께서,
임종 하실 것 같아 자녀들이 모두 친정 구례로 떠났습니다.
그런데 산소호흡기를 끼고 금방 돌아가실 것 같던 아버님께서,
다시 소생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 주순남집사님께서,
친정아버님과 형제들 앞에서 복음을 전하고,
회개의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아버님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아버님이 돌아가시기를 기다렸다는 형제들이 회개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그 가정이 구원받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