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여러분의 기도택으로 유창씨가 수, qt모임에 잘나오고 있습니다.
부인도 같이 나오도록 더욱 부탁드립니다.(애기가 너무 힘들게 해서 못나오시고 계십니다.)
중국에 가 있는 한섭이가 혼자 밥한끼 해먹고 살다가 위장병이 생겨서 밀가루를 일채 못먹고 있나봐요.
규칙적으로 균형잡힌 생활 잘 할수 있도록, 그리하여 깨끗게 되도록.
4월6일 베이따이허우(관광지)라는 곳으로 선교사님모두와 함께 여행을 잠깐 다녀온답니다.
5월초(중국에 노동절인데)중국에서는 큰명절이래요.
그때에 5월1-3일까지 수련회를 갖는데요.
지금까지 중국의 청년들을 한섭이가 테니스로 중국어 학원에서 배우면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 센타로 물어와 워십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었는데 그아이들과 함께 수련회때 공연을 한대요.
방해공작없이 은혜스럽게 잘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엄마랑 이메일로 주고받는데 그쪽 공안이 세서 영적용어를 일체 못씁니다.
작년 12월19일에 떠나 올해 12월에 돌아옵니다.
생활비는 교회로부터 6개월치 후원 받아 중국돈으로 바꿔 인편에 보내 자기 방에 봉투마다 여섯개 해놓고 아껴쓰고 있대요.
은행도 함부로 못튼대요.조사가 심해서... 균형잡힌 치우치지 않는생활 잘하도록 안전과 보호막아래 하나님이 지켜주셔야만 하는 삶입니다.
지체들의 사랑을 먹고사는 애미와 아들의 입장을 헤아리사 불쌍히 여기시고 기도로 밀어주십시오. 매우매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