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형부가 위암이었는데 위암은 치료하면서 나았는데 항암치료하면서 복수암이 발견되었어요
병원에서는 2~3개월 남았다고 하고 항암치료를 손을 뗀 상태인데 형부가 주님을 온전히
만나서 자유함을 누렸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의 뜻을 알수 없기에 중보기도 올립니다.
여전히 하나님께 올인하지 못하는 형부을 보면서 애통하고 ,우리는 마지막까지 숨이 차야 항복하는
질긴 악을 봅니다. 생명의 주관자이시고 나를 빚고 나의 모든 주권자이신 하나님께 영광 올리지
못하는 우리의 미련함이 애통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