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7세되신 저희 이모님(강덕구)이 병상중에 계십니다
오늘 저희어머님과 오빠와 가서 뵙고 왔는데
어머님 말씀으론 보름을 넘기기 어려울것같다 하십니다
이모님은 예수님을 믿진 않으셨지만 시부모님을 잘 섬기고 사람들에게 항상 베풀기를
좋아하셨고 참 착하게 사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만민 중앙교회에 다니는 사촌언니 집에 계시는데
언니는 이모를 일한다는 이유로
아침에 나가 밤9시나1 0시가 되어야 돌아오기 때문에
동갑내기 이모부가 힘들게 이모님을 돌보고 계십니다
오늘 가서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도 못하고 돌아와서
내일 다시 저희 올케와 함께 이모님을 찾아 뵈려합니다
성령께서 만세전에 계획하신 구원이 이모님께 임하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