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님이 쓰신 내용입니다. =================================================================
복내에 있는 혜옥이에게 전화가 왔는데요, 허리가 아파서 집사님들과 침을 맞으러 간다고 합니다. 혜옥이가 침을 맞고 통증이 감해 질수 있도록 중보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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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후에 병원에서 침을 맞고 통증이 완화 되어 무사히 돌아왔읍니다. 허리가 많이 약해져 있어서 당분간 무리하지 말고 쉬고 월요일 날 다시 오라는 의사선생님의 처방이 있었읍니다. 집사님들의 기도로 어려울 때마다 고비를 넘기고 위로와 힘을 얻고 있읍니다. 많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