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양육을 시작하자마자 시험에 들엇습니다. 목장예배를 마치고 토요일 부터 어지러움이 심해 아무것도 못했는데 남편도 교회가는 것을 문제 삼아 뭐라 하더군요.
원래 교회다니는 것을 반대는 해왔지만 직접 뭐라하기는 첨이라 저도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또 어찌그리 일이 터지는지...
일대일 하겠다고 입밖으로 내뱉지도 않았는데 그 사정을 빨리 알아채는지 사탄이 영악한가봐요. 남편이 교회나가는 것을 반대하지 않게 기도해주시고 감당할 만한 시험이니 가뿐히 승리하라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