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현 집사님께서(부부 23-1 김지일 목자) 지난 11월 10일에 척추 협착증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여전히 허리가 아파서 5분도 서 있기가 힘들고,
이일현 집사님도 의사로서 수술을 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이 일을 통해 온 식구가 애써 회개하며 기도하고,
이집사님의 건강관리를 잘 해서 치유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