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영님이 쓰신 내용입니다. =================================================================
전 우리들교회 친구랑 한번갔었고 우리들 나눔을 자주 들어오곤하죠 사정상
제가 다니는 교회이름을 못밝히고 오직 성령님께서 온전히 주장하셔셔 승리하길
힘주시고 기도해주세요 꼭 제가 전도에 불을 피우려하면 어김없이 이런 가정의 어
려움으로 폭풍한가운데 서있는 느낌으로 있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아
아들로 주의빛 가운데 언제나 남편이 서있길 간절히 기도드려요
=여러분들의기도힘으로 위기에서 곧 깨어질것같던 가정에 회복의기운이감돌아 감사드립니다. 얼음장같던 남편의마음이 요즘날씨처럼 따스해짐을보며 하나님의 손길로 치료하심을보며 감사의눈물을펑펑울었답니다. 여러분들의기도가 주님의 손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