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병상을 창가로 옮겼습니다.
별 드신 음식(오늘아침미음약간)도 없이 구토를 하는 사모님께서
고통가운데 있을지라도 우리 주님은 더욱 좋은 것을 주시려는지
그 소망의 은혜를 나눕니다.
동생 지은이의 학비를 위해 1년반 휴학까지 마다하지 않은 성진이의
졸업이 올 여름에 예정되었었습니다. 진로와 취업을 기도하고 있었는데
반가운 소식입니다.^^*
경영학을 전공한 성진이가 코엑스빌딩에 사무실을 둔 입사하고 싶었던
회사에 입사가 결정되었고 교수님과의 합의하에 졸업전이라도 취업이 허락
하리라는 답을 들었고 출근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뿐 아니라 지은이에게도 학생을 가르치는 알바가 허락되었다는 전갈입니
다.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의 연약을 담당하신 주님께서 선한 길로
안순희사모님가정을 인도하시니 주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병세의 차도는 없어도 생사여탈권이 주께 있는지라
병원이전문제도 남편목사님과 성진이와의 갈등을 조심스럽게 인도받고자
하시는 사모님의 평강의 기도제목을 받았습니다.
온가족이 한마음이 되어 병원이전을 하지 않아도!!
사모님이 인내할 수 있는 고통만을 허락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기도의 끈을 놓지않고 오직 말씀에 순종하시려는
사모님의 순적한 치유를 위해 지속적인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