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4-2 광주 목장 권청미 목자님의 아들 박대찬(고등부1학년)군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대찬이가 요즘 계속 아팠습니다.
열이 나서 응급실에도 갔었고 영적으로도 많이 눌려서 잠도 못 자고 그랬습니다.
저희들은 시험기간이라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랬을 거라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어제 목장예배 끝무렵에 대찬이 담임선생님께서 대찬이가 경련을 일으켰다고 전화를 하셨습니다.
목자님께서는 침착하게 마무리 기도까지 끝내고 서둘러 가셨는데,
간질인 것 같다는 진단이 나왔다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면서 병원을 예약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는데 오늘 다시
경련을 일으켜서 지금 아주대 병원으로 갔습니다.
시험도 끝나고 집안에 일이 있어서 청주 할머니댁에 다녀오던 중 차 안에서 경련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이 일로 대찬이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사건이 되게 기도해 주세요.
목자님 시댁에 이단과 싸우는 문제가 있는데 이 일을 통하여 주님이 확실히 증거되는 사건이 되게 기도해 주세요.
목자님 부부와 우리 목장 모든 식구들이 자녀 양육 문제에 확실한 회개를 하므로 우리 대찬이가 오래 수고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