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미선 집사님은 지난10월 26일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시고, 이천목장 (이 효숙 목자)에 나오고 계십니다.
현재 이혼하고 혼자 살고 계시기에, 생계를 위해 이천지역에 있는 직장을다니고 계십니다.
그리고 수화의 달란트가 있으셔서 타교회에서 장애인을 위한 설교통역을 하고계십니다.
그런데 이제 막 등록하셔서 말씀에 큰 은혜 받고 가기 시작하신 집사님께서
며칠 전 부터 대상포진에 걸리셔서 매우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오른 쪽 어깨에서 부터 시작해서 현재 팔을 들지 못하고 손까지 통증이 있기에
직장일과 통역에도 큰 지장이 있습니다.
우리들 호에 이제 막 승선하신 집사님께서 이번 일을 통해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하고
말씀을 통해 주님 음성 듣고 가시는 계기가 되길 기도해 주시고,
빨리 치료가 되어서 일상으로 후유증없이 복구되시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