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계셨던 회사의 일로 재판 중이십니다.
구속 여부는 재판의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이번 사건이
성전 건축을 잠시 중단하시고 계셨던 차집사님께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길...
오늘부터 복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가시길...
우리들교회 공동체의 중보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