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 1 단대 산성 (이경자C목자) 목장 박순복 부목자입니다
저희 친정에서는 저 혼자 우리들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와 그외 형제들은 엄마와 성당에 다니고요
(작은오빠는 교회는 다닌다 하지만 주일도 바쁘면 못 갈수있지...라고 생각하면서 다니기에...)
그런데 얼마전 막내 여동생 (박순주 남편 - 류재일) 딸 (지민)이 유치원을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경끼를 일으켜서 분당 차병원에서 진찰결과 최종판결이
" 간질 " 로 판명이 나왔다고 합니다
저는 우리들교회를 2년이나 다니면서 그 동안에 가족과 형제들에 대해
구원에 대해 애통함이 없었음을 회개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저희 가족과 형제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여 주시고
이것을 통해 복음의 진보를 이룰 수 있는 저희 가족과 형제들이 되길...
동생과 제부가 이사건을 통해 반드시 우리들 교회를 나올 수 있기를
그래서 가족 모두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