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헌옥 집사님이 류마티스 인줄 알고 병원에 가셨는데 병원에서 희귀병 같다고 하여 검사를 하고
내일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사님은 머리카락도 한움큼씩 빠지고 눈도 빨갛게 충혈이 되어 있으신데 이 사건이 안 믿는 남편분의
구원의 사건인것으로 담대히 평강을 누리며 계십니다.
집사님이 생계를 책임지고 계셨는데 직장도 그만두고 계십니다.
내일 조직검사가 하나님의 선한 결과로 나오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