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가족의 기도 가운데 치료하시고 퇴원하셨습니다.
하루 하루 말씀대로 작은 적용을 하며 방문했었는데 회개 해야할 저의 주홍같은 죄만 찐하게 드러나는
시간이어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많은 기도와 염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