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규엄마로^*^
이수훈집사님의 아내로,
최금주 집사님의 며느리로 더 유명한 김은영 집사님이
오늘 아침(10/23) 출산을 위해 병원에 갔습니다.
상규가 동생 태명을 '노래'♬~라고 지었다네요.
모든 출산과정에 하나님의 은혜로 노래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기의 첫 신고가 힘찬 노래소리로 들릴 수 있도록 김은영 집사님이 온전한 평강 가운데
순산 하기를 기도해 주세요.
성령충만함 가운데 낳는 영적 자녀이기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