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가족간에 무너진 것을 세우기 위해 사건속에 나를 있게 하십니다. 나를
쳐다보지도 않던 식구들이 불러댑니다. 암 이라는 큰 일이 생기니까 고해성사를
하면서..구원때문에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의 전령자로서 나를 필요로해서 부를 때 나는 내가 믿는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나를
건져 주시기 위해 사건을 주시는 하나님을 마음껏 전할 수있는 시간이라 좋습니다.
육신에 수고는 있지만 나에 무너진 성벽을 다시 쌓을 수있는 기회입니다. 일주일
안에 위 전체를 잘라내야 하는 큰 사건 앞에서 너무 초연해 보이는 고모부(김형민)가 부인 몰래 자기는 하나님을 분명 믿는다고 말을합니다. 진찰 받은지 일주일
만에 수원 아주대 병원에 입원했는데 하루 만에 수술 날짜가 잡혔다고 고모(유
미경)가 함께 있어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수술 전에 심방 받고 주님을 영접 할
수있도록 죄를 고백 할 수있는 구원에 사건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수술이 잘 될 수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