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목장 32-5 김영순B 집사입니다.
친정아버지께서 한달전부터 배가아프셔서 동네 병원에 가보니 큰병원으로 가서 검사하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장쪽에 큰 혹이 잡힌다고 하는데 아버지께서는 서울에서 사시다가 일년전에 장사하시겠다고 시골에 내려가 계십니다.
어제 전북대 병원에 입원하셔서 오늘부터 검사받으시는데 이 사건을 통해서
아무도 믿지않는 친정식구들의 구원의 사건이 될수있도록.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지않도록(보험도.아무 준비도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김집사님의 기도가 이루어질수있도록 함께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