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남동생 집인 인천에 며느리를 만나러 가서 장모한테 아들 내외가 매도 맞고 잘 빌고 왔습니다.
그런데 며느리는 오늘 함께 오지 않고 내일 오후쯤에 며느리 친정쪽 식구들이 우리 집으로와 집안의
어른인 남편에게 다짐을 받고 이 사건의 마무를 짓겠다고 온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