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옥 어머님께서 10월3일 새벽 00시 20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하셨습니다.
기도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한번도 가보지 않으신 분이였지만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 이기에 마지막 순간에 구원하시고자 암을 허락하시며 주님을 영접하는 환경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교인이 아니지만 김은중 목사님과 강도사님께서 예배를 드려주신다고 하셔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그 오빠는 교회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힘든 가운데 그저 고맙다고 말합니다.
우리들교인은 아니지만 염치없는 부탁을 드리자면 그 오빠가 이번 사건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한마음으로 동참하시고자 시간이 되시는 분은... 혹시라도 장례예배에 참여하실 수 있는 분은 참석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절대 부담갖지 마시고요..^^ 그 오빠 (박지호)가 꼭 우리들방주 공동체로 올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기도해주시면 더 더 감사하겠습니다.
10월4일 토요일 밤 9시에 정동에 위치 한 강북 삼성병원 분향실 2호입니다.
저는 믿지않는 남편과 떨리는 마음으로 함께 갑니다.
읽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