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수 어르신께서(79세) 꼴찌로라도 예수 영접 하시고,
방주 문이 닫히기 전에, 손들고 안으로 들어오실 수 있도록!“
18-3부부목장 이병애 집사님(함명섭 집사님 장인)의 친정 아버지
이길수 어르신께서(79세) 치매로 요양원에서 투병하고 계십니다.
가족들도 잘 못 알아보실 정도로 기억력이 흐릿해지셨다고 합니다.
형제자매들이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고 있으나
아버님은 예수님을 잘 모르시고, 알기를 완강히 거부해 오셨다고 합니다.
이제 건강이 많이 악화되신지라
깨어서 분별하실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이길수 아버님께 성령님께서 임하셔서
하나님 앞에 별 인생 없는데, 아버님께서
●나의 연약함을 깨닫게 하시고,
●내 죄를 깨닫도록 마음 문을 열어 주시고,
●하나님 앞에 내 죄를 고백하며, 예수님을 영접하실 수 있도록.
●아버지의 구원을 통해, 믿지 않으시는 어머님을 비롯한
온 가족이 주님을 섬기는 노아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마지막 자식들의 소원인 아버지의 구원을 위한 간절한 기도소리가
하나님께서 방주 문을 닫으시기 전에,
외로우신 아버지의 마음에 들려질 수 있도록.
강한 우리들 공동체의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