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 직장 목장의 김도애 부목자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는 것처럼
김도애 부목자님의 어머니 유순이 권사님(81세)이
연로한 가운데 골수암으로 투병 중에 계시는데,
요즘 면역력이 극도로 약해져 몸상태가 많이 안좋으신데다
잇몸병까지 생겨서 거의 식사를 못하고 계시는 상황이라고 하십니다.
오늘 경과를 지켜보면서 병원 입원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도애 부목자님의 직장관계로
어머니를 돌보아 주시고 계시는 이모님(유복순)도
패혈전을 앓고 계시는 상태라 건강이 안좋은 상태이고,
김도애 부목자님 본인도
후골전이증이라는 병으로 허리 통증이 심하며,
위염과 장염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요 며칠새 어머니 병간호로 절대 수면 부족과 식사부족으로
기운이 바닥난 상황입니다.
김도애 부목자님과 어머니와 이모님을
하나님께서 안수 안찰하셔서 깨끗케해주시고,
환부의 극심한 고통을 감하여 주시며,
이 질병으로 인한 홍수심판의 고통 가운데서도
끝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천국을 누림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천하의 높은 산을 덮은 물 가운데 떠오른 구원의 방주가 되어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떠다니며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