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일주일전에 넘어져서 골반뼈가 (고관절)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서 22일 수술을 할 예정 입니다.
일찍 수술을 해야함에도 혈압약 (피를 묽게하는)약을 드신 이유로 수술이 늦어 졌습니다.
연로하신 나이에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님께서 모든 사건은 우연이 없다고 하셨는데, 이 사건을 통하여 믿지 않는 형제의 (형님, 누님, 남동생,)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시고, 믿는 우리 형제들과 어머님 자신도, 이사건을 말씀을 통해, 각자 회개의 멧시지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원하며, 오늘 수술이 잘 되어서 회복이 잘 될수 있도록, 지체들의 중보 기도를
요청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