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다니는 아들이 나 몰래낸 휴학허가서
갑자기 날아온 휴학허가서를 보고 놀라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 ...
생각은 하나도 안납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물어보니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했다고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없다고 합니다.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합니다.
집안에서 생활을 하고 밖에 안나 갑니다.
컴퓨터게임과 티비를 보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내가 부정적 성격을 가질 때에 병준이를 가지고
태어났기에 내성적이며 소극적인 아들입니다.
무기력에 있는 아들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구원에 애통함이 없는 나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병원에 같이 가서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