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이신 윤영미 자매님의 아버님께서
오늘 오전에 집을 나가셨는데 아직 돌아오시지 않습니다.
이번이 두번째인데 지난 번엔 서너시간 만에 들어오셔서 다행이었는데,
이번엔 지금까지 연락이 없으셔서 간절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1. 윤덕헌 아버님께서 무사히 들어오시도록.
2. 이번 사건으로 자매님 댁에 영원히 성전짓는 사건이 되도록.
3. 홀로 외롭게 기도하고 가는 윤영미자매님이 방주 안에서 잘 견디시도록.
예배마다 눈물로 애통하며 가고 있는 윤영미 자매님을 불쌍히 여겨주시옵고
주의 강한 팔로 붙들어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