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혁이를 위해 많은 기도 해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어제 저녁 재혁이가 구치소에서 나왔습니다.
불 구속으로 재판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 품안에 있지 않고, 세상 속에서의 삶이, 결론이 이러함을
깨닫고, 이번 주일 부터는 꼭 교회에 가겠다고 합니다.
재혁이가 많이 달라 졌습니다.
구원의 사건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왜 하필 나야'가 아니고 '나 에게' 이런 사건 주심에 감사 드릴 따름 입니다.
앞으로 우리 재혁이가 하나님 만을 의지하고 나아가기를
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