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편성된 27-5 윤경숙 집사님의 아들 승렬이(1급지체 장애)가 호흡 고란으로
병원에 입원 했습니다. 나이는 18세 이지만 장애아 나이로는 연로한 노인이라고 합
니다, 생명이 있으면 호흡이 저절로 되지만 승렬이는 지금까지 호흡 한번을 하기
위해 가슴뼈가 파이도록 힘든 호흡을 하고 살았는데 ...
일주일 전에 입원했다 퇴원 했는데 오늘 다시 입원 합니다.
매일 그모습을 보며 힘들어 하는 가족과 승렬이를 위해 기도 해 주세요.